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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배 박사 “부유방, 꼭 수술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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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마몰_ 작성일18-04-13 17:17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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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배 박사 “부유방, 꼭 수술할 필요 없다”봄날의외과 황성배 박사, 학술대회서 ‘부유방의 진단 및 관리’ 발표

유대형 기자  |  ubig23@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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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18: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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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배 박사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서 ‘부유방의 진단 및 관리’ 주제로 발표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에 외과학 박사로 등재되며 국내 유방외과분야 위상을 높인 봄날의외과 황성배박사가 8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여성건강증진을 위해 나서 주목받고 있다.

2018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유방외과 권위자로 초청받아 여성에게 발생하는 부유방과 치료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외과와 산부인과 간 상호협력하는 자리를 가졌기 때문이다.

황성배 박사는 “부유방은 꼭 수술해야하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무분별한 수술을 줄여 환자부담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신 주기적인 겨드랑이 통증이 있고, 돌출과 통증을 유발하는 유선조직 증식이 심한 환자는 수술받아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근 부유방 수술 후 피부침착, 재발, 주변 신경손상에 따른 합병증 문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수술을 위해서는 복잡하고 연약한 유방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유방외과 의사에게 수술받아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부유방의 유방검진 중요성 역설이 큰 관심을 모았다. 황성배 박사는 “부유방은 가슴에 달린 유방과 병리생리학적으로 같은 구조다”며 “따라서 유방양성질환은 물론 유방암도 발생하기 때문에 유방검진 시에 유의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 후 제거된 부유방 유선조직도 조직검사로 유방질환 유무를 확인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는 수술 전 검사로 확인되지 않은 유방질환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황성배 원장은 “학회서 부유방을 발표한 이유는 부유방에 대해 고민하는 여성이 늘어났기 때문이다”며  “실제 부유방은 유방외과 질환이지만 많은 여성이 산부인과에서 검사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질환 진료의 최전방에 계신 산부인과 의사분들과 의미 있는 자리를 가져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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