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카카오톡
ID:dermamall

자동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 찾기 |  FAQ
더마몰
HOME
>
뉴스
뉴스

지난해 마약류 의약품 도난·분실 54건…전년대비 28.5% 증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더마몰_ 작성일19-05-09 09:39 조회142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지난해 마약류 의약품 도난·분실 54건…

전년대비 28.5% 증가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의 도난 및 분실이 54건으로 직전년 대비 28.5%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의료용 마약류의 도난 및 분실 현황(발생건수, 발생총량)은 2014년 47건·1만358개, 2015년 33건·4750개, 2016년 46건·8630개, 2018년 54건·1만3494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발생건수와 발생총량은 2017년 대비 각각 28.5%, 56.3% 증가했다.

지난해 분실된 성분은 졸피뎀(2978개), 에티졸람(2751개), 알프라졸람(1481개), 디아제팜(1178개), 펜디메트라진(1056개) 순으로 많았다.

졸피뎀은 불면증의 단기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약물 의존성과 오남용 위험이 있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돼 있으려 의사의 직접 처방 없이는 구입이 불가능하다.

도난·분실 장소는 의원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종합병원(10건), 병원(12건), 약국(10건), 도매(6건) 순으로 많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회사소개   서비스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제휴카드 무이자 혜택 | 상단으로

회사명 더마몰(주) 주소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612 한일빌딩 4층
사업자 등록번호 314-81-37759 대표 한동옥 전화 02-549-7999 팩스 02-544-03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5-서울강남-01932호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J1200020150011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사재훈
Copyright © 2001-2013 더마몰(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