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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국내·외 제약업계와 열린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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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마몰_ 작성일17-09-13 11:55 조회1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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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국내·외 제약업계와 열린 토론회

제약업계와의 소통 활성화 및 업무투명성 강화 안내

기사입력 2017-09-13 09:0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국내․외 제약업계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지난 8월 30일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9월 1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9월 8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 제약업계 관계자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올 상반기 논의한 ▲신약 등재절차 개선, ▲만성질환 약품비 관리 추진 상황 공유, ▲업무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실천 안내 등 국내외 제약업계 의견,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국내외 제약업계 의견·건의사항을 살펴보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는 신약 선별급여 요건 및 절차, 위험분담제 대상 확대, 약제관리제도개선팀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혁신의약품에 걸맞은 약가 등재 절차 마련과 국내개발 신약군에 대한 유기적·통합적 우대, 국내개발 신약 사용 촉진 방안 등에 대한 건의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선별급여 도입관련 세부방안, 첨단 바이오 의약품 신속 등재, 1회용 점안제  함량산식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심사평가원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은 "약제관리업무 진행경과에 대한 안내 및 검토내용에 대한 공개범위 확대*로 업무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현재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약제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자리에서 논의된 협회별 건의사항 등은 충분한 검토과정을 거쳐 약제관리 운영에 반영하고 제약업계와는 동반자적 자세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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