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카카오톡
ID:dermamall

자동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 찾기 |  FAQ
더마몰
HOME
>
뉴스
뉴스

정부-의료계, 비도덕적 진료 행위-무면허 의료 행위 현미경 평가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더마몰_ 작성일19-05-13 13:22 조회38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정부-의료계, 비도덕적 진료 행위-

무면허 의료 행위 현미경 평가한다

 


 

의료계, 회원 비윤리적 행위 자율 규제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확대
복지부-의협-치협, 10일 업무협약 체결

 

 

45859_12388_2141.jpg
▲10일 중구 프레스센터서열린 복지부-의료계 전문평가제 시범사업 업무 체결 협약식 모습.(왼쪽부터)최대집 의협회장, 박능후 복지부 장관, 김철수 치협회장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는 10일 의료인 자율규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은 2016년11월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지역 의료현장을 잘 아는 의료계가 회원들의 비도덕적 진료 행위, 무면허 의료 행위 등에 대해 상호 점검(모니터링) 및 평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국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의협은 올 5월부터 8개 지역에서, 치협은 올 4월부터 2개 지역에서 사업을 수행중이다.

의협 사업지역은 광주, 울산, 경기(’16.11월)에서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대구, 전북(’19.5월)지역으로 확대하고 치협 사업지역은 광주, 울산이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계간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지속 추진, ▶자율 조사 권한 부여, ▶처분 관련 협회 의견 존중 ▶자율규제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이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전문가 평가제 시범사업은 의료인 스스로 국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행위를 예방하고, 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45859_12389_3255.jpg
▲체결식후 서명한뒤 자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건복지부에서도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과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의사회·지역치과의사회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지역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전문가로서 우리 사회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회사소개   서비스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제휴카드 무이자 혜택 | 상단으로

회사명 더마몰(주) 주소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612 한일빌딩 4층
사업자 등록번호 314-81-37759 대표 박지수 전화 02-549-7999 팩스 02-544-03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5-서울강남-01932호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J1200020150011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사재훈
Copyright © 2001-2013 더마몰(주). All Rights Reserved.